
운서역 5분 거리, 영종국제도시 중심
한강그룹이 인천 중구 운서동 3087-7 일원에 조성되는 ‘영종 듀클래스 운서역’의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원룸형 302실, 1.5룸형 302실, 2룸형 20실 등 총 624실의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영종도 내 핵심 입지인 영종국제도시에 들…
- 2021-07-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강그룹이 인천 중구 운서동 3087-7 일원에 조성되는 ‘영종 듀클래스 운서역’의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로 원룸형 302실, 1.5룸형 302실, 2룸형 20실 등 총 624실의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영종도 내 핵심 입지인 영종국제도시에 들…

롯데건설은 이달 중 강원 강릉시 교동 1018-1에 공급하는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85m² 총 1305채 규모다.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교동7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거용 아파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302-7 일대에 조성되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은 출퇴근 교통 여건이 뛰어난 더블역세권에 첨단산업단지 배후 수요를 확보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구리시 갈매동 552-17, 18에서 수도권 동북부 물류와 제조 비즈니스를 혁신할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를 선보였다.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3805m²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

서울서 2시간 이내 거리에 있으면서 도시와 단절된 깊은 숲, 단독주택 같은 별장형 객실, 하늘 가득 메운 별빛, 새벽 산책길에 마주한 고라니까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의 순간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포레스트 리솜’이다. 호반호텔&리조트가 이달…

최근 일산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집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일산동구 중산동에 위치한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84m² 타입은 5월 8억2000만 원에 거래가 됐는데 이는 전년도 같은 달 거래가격이 5억9000만 원이었던 것과…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다. 대학 또한 이 물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런 가운데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융복합 특성화 캠퍼스’ 구현을 통해 이에 대응하는 한편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학의 위기에 맞서 ‘지역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경복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2019년 12월 31일 기준)에서 취업률 80.2%를 기록해 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최근 밝혔다. 취업률 80.2%는 전년 대비 2%P 상승한 수치로, 경복대 개교 이래 가장 높은 취업률이다. 전문대 평균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은 그간 당연하게 여겨온 일상을 단숨에 무너뜨렸다. 하지만 사람들은 ‘뉴노멀’ 시대를 인정하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이제 더 이상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주하지 않고도 일상의 많은 부분을 수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찾아온 가운데 대학 교육에서도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비대면 원격강의가 일상이 됐다. 한양대는 이 같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

올해로 창학 85주년, 개교 56주년을 맞이한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의 교육이념을 토대로 전인적 교양과 창의적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전문인재 양성에 매진해왔다. 2016년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및 여성공학인재 양성 사업에 선정…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최근 수년간 융·복합 교육 활성화 등 혁신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또 ‘학생의 미래가 곧 대학의 미래’라는 신념 아래 특성화된 교육 과정에 따라 취업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서경대는 인문·사회계열은 물론이고 이공, 예술…

삼육대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향후 6년간 AI, SW(소프트웨어) 분야에 60억 원을 투입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소프트웨어 특화 대학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삼육대는 최근 5.2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

성균관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학습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도전학기를 도입했다. 이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여름방학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늘렸다. 작년 처음으로 운영된 도전학기에는 학사뿐 아니라 석·박사 총 5500여 …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다는 기치를 표방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대의 교육 철학인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는 이 사회가 원하는 옳은 일을 옳게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의 성과를 내는 …

서울과학기술대(서울과기대·총장 이동훈)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2학년도에 ‘지능형반도체공학과’와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하고 미래 산업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 30명 정원으로 수시 및 정시 전형에서 각각 22명, 8명을 선발한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은 그간 당연하게 여겨온 일상을 단숨에 무너뜨렸다. 하지만 사람들은 ‘뉴노멀’ 시대를 인정하며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대학 또한 이 물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발 빠르게 비대면 중심의 원격강의를 도입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

방송인 서동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서동주는 지난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동주는 “사이 좋아 보이죠. 실제로는 매일 말다툼”이라고 적었다. 이를 본 서정희는 “하하 맨날 의견충돌”이라고 답했다. 이…

백악관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백악관은 젠 사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16일 화상 형식으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세계 경제 회복 지원 문제를…

김경수 경남지사의 장인상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관을 지낸 친노·친문 적자인 김 지사의 빈소를 앞다퉈 찾으며 친문 지지층에 눈도장을 찍는 모습이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7시30분께 전남 목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