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지생태-미래차 메카 화성시, 자연-산업적 가치 무궁무진”
“화성은 일자리가 풍부한 기업도시이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습지생태의 보고(寶庫)입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화성형 그린뉴딜’에 앞장서겠습니다.” 경기 화성시는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았다. 미래차와 반도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한 화성시는 지난 10년간 …
- 2021-06-1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화성은 일자리가 풍부한 기업도시이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습지생태의 보고(寶庫)입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화성형 그린뉴딜’에 앞장서겠습니다.” 경기 화성시는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았다. 미래차와 반도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한 화성시는 지난 10년간 …

기후 위기에 직면한 세계의 공통 목표는 ‘2050년 탄소중립’이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를 흡수하는 대책을 만들어 실질적인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그린뉴딜 역시 탄소의존형 경제를 친환경, 저탄소의 그…
![[신문과 놀자!/고독이의 토막상식]6월 6일은 현충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628.1.jpg)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구급차 양보 의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620.1.jpg)
5분.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엔 인명을 구하고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을 ‘골든타임’이다. 소방관과 구급요원들은 출동시간을 당기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현장 도착시간을 좌우하는 것은 교통 상황이다. 그런데 도로는 꽉 막혀 있기 일쑤다. 결국 운전자들이 얼마나 양보하…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교황청 고위직 오른 유흥식 대주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602.1.jpg)
유교를 국교로 하던 조선에 천주교가 발을 붙이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위정척사(衛正斥邪) 분위기에서 수많은 순교자가 나왔지요. 그런 가운데 마카오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김대건(1821∼1846)이 1845년 6월 교황청으로부터 사제품을 받습니다. 한국인 첫 신부가 탄생한 것이었지…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6·25전쟁 71주년… 유해 찾지 못한 전사자만 13만명 넘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593.1.jpg)
올해는 6·25전쟁 발발 71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6·25전쟁은 1953년 7월 휴전(정전)이 성립된 후 현재까지 휴전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종전선언을 추진하려 했지만 현재로서는 어려워 보입니다. 6·25전쟁 중 군인 사상자는 국군 62만 명, …
![[시사중국어학원]가망이 없어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581.1.jpg)
![[시사일본어학원]요즘 유행하고 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575.1.jpg)
![[바둑]제9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형세 판단 미스가 부른 참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5/107452572.1.jpg)
이치리키 료 9단이 형세 판단에 확신을 갖지 못하면서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놓쳤다. 중앙 흑 넉 점이 잡힌다면 바둑은 볼 것 없이 역전이다. 형세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바둑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흑 63으로 끊었을 때 백 64는 정확한 응수다. 참고 1도처럼 백 1로 반대…
![[오늘의 운세/6월 1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6/16/107454465.1.jpg)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세계 정상급 인사가 참여하는 제주포럼이 열린다. 제주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을 주제로 국내외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제주포럼을 개최한다고 …
울산 사회서비스원이 10월 설립된다. 울산시가 설립해 법인 형태로 운영할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국공립시설 수탁 운영, 종합재가센터 운영 등 직접적인 서비스 제공 업무를 맡는다. 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해 16일 시민공청회를 연다. 공청…

15일 부산 금정구 대진전자통신고 전기전자학과 학생들이 등교 수업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등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수 600명 미만 학교 31개교, 600명 이상 학교 5개교 등 직업계고 36개교 모두 14일부터 정상 등교…
영진전문대가 반도체 및 신소재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 대학은 최근 자율주행자동차와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성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기술 제조 공정을 전담하는 인력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내년에 전기자동차용 반도체 및 전자 장비를 비롯…

부산 남구 우암동 옛 부산외국어대 부지(13만2000m²)의 공영 개발이 난관에 부닥쳤다. 부산외국어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부지 매각 협상이 차질을 빚으면서 결국 민간에 부지가 낙찰됐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부산시는 청년창업센터 건립 등 공영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부지 개발…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세계 정상급 인사가 참여하는 제주포럼이 열린다. 제주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을 주제로 국내외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제주포럼을 개최한다고 …
전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초소형 e-모빌리티 부품 시 생산 지원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초소형 e-모빌리티는 전기를 동력으로 1, 2인이 탑승 가능한 초소형 전기차나 전기이륜차, 농업용 운반차 등 미래형 교통 이동…

12일 오전 한라산 해발 1800m 백록담 서북벽 밑. 과거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을 오르는 주요 구간이었지만 붕괴 위험 때문에 1986년 5월부터 출입이 통제된 곳이다. 최근 백록담 남벽 200m² 정도가 붕괴된 뒤 추가 붕괴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함…
<알림> 인천 □토론회=‘신진작가 토론회―문학청년×인천’ 참가자. 19일 토요일 오후 2∼5시 한국근대문학관 3층 다목적실. <모집> 인천 □사진 교실=‘인생 사진관’ 참가자 15명. 7월 3일∼9월 1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양도서관 2층 문화교실.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세계 정상급 인사가 참여하는 제주포럼이 열린다. 제주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지속가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을 주제로 국내외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제주포럼을 개최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