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딸 재시 “봄이 온닷” 귀여운 미모 자랑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봄이 온닷”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토끼 귀 모양의 귀마개를 하고 있는 재시는 큰 눈망울을 뽐냈다.…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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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봄이 온닷”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토끼 귀 모양의 귀마개를 하고 있는 재시는 큰 눈망울을 뽐냈다.…

한양은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분양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보성리 77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30개 동, 전용 59~84㎡, 총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 554가구 ▲75㎡…

국민의힘은 29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던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지원 유세를 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반성의 모습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예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피해호소인 3인방의 N차 가해의…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7개월 된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해 뇌사에 빠뜨린 20대 다문화가정 여성에게 살인 미수죄가 적용됐다. 이 여성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어깨 높이로 아이를 들고 얇은 매트리스 위에 떨어뜨리거나 힘을 강하게 준 뒤 내동댕이친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경찰청 아…

내년 대선 전초전으로 치러지고 있는 재·보궐선거를 열흘 앞두고 정권에 대한 국민 지지도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여권의 핵심 지지층이었던 40대를 포함한 전 연령대와 모든 직업층, 호남을 제외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1년9개월 만에 청와대를 떠나며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엄중한 시점에 국민들께 크나큰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임 정책실장에 이호승 현 청와대 경제수석을 승진 임명했다고 유영…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시절 백악관 코로나19 대응조정관을 지낸 데버라 버크스는 당시 백악관 코로나19 전담반에 소속된 ‘모든 의사’들이 빠짐없이 살해 위협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고 CNN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크스는 이날 CNN의 ‘코로나19 전쟁: 의사들로부터 듣는…

경찰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전 보좌관 가족의 투기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시민단체 고발과 관련해 2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토부와 LH 본사, …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커넥티비티 등 미래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를 이끌어갈 공학 리더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청소년 공학 리더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지난 주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한 대회로 올해 3회를 맞았다. 서울 하나…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7명으로부터 1억여 원을 뜯어낸 30대가 구속됐다. 제주경찰청은 사기와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혐의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원 A씨(36)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현금수거책 …
중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전 세계 공공재로 만들겠다고 공언하며 세계 각국에 백신을 수출하고 있는 중국이 정작 국내 접종률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장 위구르자치구를 포함한 중국 31개 성·시·자치…

일본인의 과반수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긴급사태 선언 해제가 너무 이른 시기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일본에서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에 따르면 TV도쿄와의 공동 여론조사(26~28일) 결과 정부의 긴급사태 …

‘한국주택토지공사(LH) 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 26일 기준으로 총 110건에 536명을 내·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LH 전현직 직원 32명과 공무원 102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합수본)를 이끄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국방부는 최근 북한 함경남도 신포 해군기지에서 신형 탄도미사일 잠수함 진수를 준비하는 듯한 정황이 포착된 데 대해 관련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신포 지역 관련 질문에 “한미 정보당국 간에 긴밀한 협조체제 하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영화관과 스포츠경기장, 도서관 등 21개 업종에서 음식 섭취를 완전히 금지한 조치는 기본방역수칙이며, 별도의 종료 시점이 없다는 입장을 29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에서 음식을 함께 먹는 행위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것을 막으려는 조치다…

인천재능대학교와 싸이티바 코리아가 26일 송도 바이오캠퍼스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인천재능대학교와 싸이티바 코리아는 △바이오 제약 분야 산업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교육 프로그램 및 아카데미 공동 운영…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10명 중 6명은 ‘계획했던 일들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에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약48%는 ‘자가격리로 인한 환경변화 때문에 학업이나 직무수행 상의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희망브리지는 코로나19 자가격…

미국 뉴욕주에서 대마초의 흡입과 판매, 재배 등이 조만간 일제히 허용될 계획이다. 2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 주정부와 주의회는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이번 주중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법안이 통과되면 뉴욕주는 미국에서 대마초가 허용되는 15번째 주가 된다. 앤드루…

생후 7개월 된 아기를 학대해 뇌사 상태에 빠뜨린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아동청소년범죄수사대는 살인미수 혐의로 A 씨(20대)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익산시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친딸 B양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 따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의 전(前) 보좌관 가족 3기 신도시 경기 안산 장상지구 땅 투기 의혹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투기 특별수사대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와 국토교통부, 안산시청, 경기도청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