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만에 존재감 드러냈던 메시, 인터 마이애미 주장 완장도 차지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데뷔전에서 종료 직전 멋진 프리킥 결승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36)가 팀의 주장 완장까지 꿰찼다. 25일 ESPN에 따르면 헤라르도 마르티노 인터 마이애미 감독은 앞으로도 계속 메시에게 주장을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인터 마이애…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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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데뷔전에서 종료 직전 멋진 프리킥 결승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36)가 팀의 주장 완장까지 꿰찼다. 25일 ESPN에 따르면 헤라르도 마르티노 인터 마이애미 감독은 앞으로도 계속 메시에게 주장을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인터 마이애…

구단과 재계약을 놓고 갈등 중인 킬리안 음바페(25·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인 알힐랄이 역대 최고액인 3억유로(약 4255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ESPN 등 복수매체는 25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놓친 사우디 알힐랄이 음바페에게 기록적인 3억유…

독일은 예상대로 강했다. H조 최강이자 우승후보다웠다. 독일은 24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알렉산드라 포프(볼프스부르크)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1)이 동료이자 팀의 에이스 해리 케인(30·잉글랜드)의 이적설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케인은 환상적인 선수다. 그는 최고의 선수이며 존경한다”면서 “현재 여러 이적설이 있지만 (내가) 최종 결정에…

손흥민과 함께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뮌헨은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세 번째 이적료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27)의 소속팀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공격수 해리 케인(30·토트넘)을 품기 위해 대형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빌트는 24일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을 영입하기 위해 계속해서 협상 중”이라며 “구단은 그에게 최소 4~5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다.…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가 탄성을 자아내는 그림 같은 프리킥 결승골을 터트리며 미국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메시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리그스컵 조별리그 1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2-1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을 넣었…

손흥민(토트넘)의 태국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현지 악천후로 취소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는 23일 오후 7시(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레스터시티와 아시아투어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 …

이강인(22)이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프리 시즌 데뷔전에 나섰으나 부상으로 전반전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교체됐다. PSG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캠퍼스 PSG에서 열린 르아브르(프랑스)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2-0으로 이겼다. 르아브르는 지난 시즌 프랑스…

이강인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 동료인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가 강도 피해를 입었다. 21일(한국시간) BBC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수도 중심부 8구에 있는 돈나룸마의 자택에 강도가 들어 돈나룸마와 그의 여자친구에 총을 겨누고 폭력을 가한 것…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새롭게 합류한 프랑스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이 한국을 찾는다. PSG 구단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치르고, 한국으로 이동해 8월 2~3일 한국 팬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PSG는 한국을 찾아 8월3일 부산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입단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한국을 방문,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쿠팡플레이는 21일 “PSG와 전북이 오는 8월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PSG 역시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G가 …

축구 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정우영(34)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 진출했다. 사우디 리그 소속의 칼리즈FC는 20일 “정우영을 영입했다”며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알렸다. A매치 72경기(3골)를 소화한 정우영은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
이강인(22)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5·프랑스)에게 최후통첩했다. 재계약인지 이적인지, 7월 내에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라고 재차 주문했다. 20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선수단 훈련장을 찾아 “세계…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뉴질랜드 현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국제축구연맹은 20일 누리집을 통해 내놓은 입장문에서 “이번 사건은 축구와 관계없는 별개 사건이라고 들었다”며 “오늘 개막전은 계획대로 진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주장 조던 헨더슨(33·잉글랜드)도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 주급으로만 70만파운드(약 11억5000만원)를 수령할 전망이다. 영국 BBC는 20일 “헨더슨이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있는 사우디 알이티파크 입단에 합의했다”고 …

오현규가 교체로 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강호 셀틱이 일본 투어 첫 경기에서 패했다. 셀틱은 19일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4-6으로 졌다. 셀틱은 애초 한국 투어를 계획했으나, 주최사의 재정적 문제로 취…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김민재(27)가 가벼운 사이클 훈련으로 여정을 시작했다. 뮌헨 구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 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들은 …

한국 축구의 간판 수비수 김민재(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뮌헨 구단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재와 2028년 6월30일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들은 뮌헨이 나폴리(이탈리아)에 5000만 유로(약 710억원…

독일 매체가 유럽 최고 명문 축구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26)의 등번호에 주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등번호 3번을 달고 뛴다. 전 소속 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