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눈 치우던 제설차 마저 ‘주르륵 쾅’…폭설에 잇단 재설차 사고
한국인 ‘삶의 만족도’ 6.5점, 소폭 올라…OECD에선 최하위권
지난해 심정지 환자 살린 ‘하트세이버’ 6704명…18.3% 증가
“애들 위해 ‘뼈 때리는 말’도 해야” 자립준비청년의 ‘찐 언니’ [따만사]
“차 범퍼 긁었지? 룸미러로 치마 훔쳐봤지?”…대리기사 협박한 40대 부부
총선 앞두고…네이버, 딥페이크 검색 결과에 ‘경고’ 띄운다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車 몸으로 막으려던 30대 숨져
[속보]尹 “원전 3조3000억 일감 공급…특별금융 1조 지원”
“아빠 딸이잖아” 애원에도…강제추행해 죽음 내몬 친부 징역 5년 확정
서울대 교수 “의사 연봉 너무 높아” 발언 후…의협이 낸 ‘저격 광고’
새벽 귀가 여성 뒤따라가 가방 강탈한 20대 사흘 만에 검거
‘엘시티 낙하산 점프’ 미국인, 강화유리 기둥 타고 올라 점핑
34개 의대 1만1778명 휴학 신청…10곳은 수업 거부
전공의 9275명 사직, 459명 늘어…64% 8024명 병원 떠나
익산 길거리서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긴급체포
‘명지대 재정파산 책임’ 이사장·총장에 있어…2심도 “임원 취소 정당”
“반에서 20~30등도 의사, 국민은 원치 않아” 의료계 인사 발언 논란
검찰, ‘尹명예훼손’ 의혹 뉴스버스 前대표 소환
지하철 2·5·7호선 복구…앞선 장애로 여전히 일부 순연
70cm 폭설속에 나무 쓰러지고, 교통사고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