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트럼프 방중 앞두고…美, ‘이란 지원’ 中 기업 등 10곳 제재

    트럼프 방중 앞두고…美, ‘이란 지원’ 中 기업 등 10곳 제재

    미국이 중국·홍콩 기업 등 10곳을 제재했다. 이란 무기 및 무인항공기(드론) 부품 조달에 관여했다는 이유에서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경제적 분노(Economic Fury)’ 작전의 일환으로, 이란에 대한 지원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8일(현지 시…

    • 2026-05-09
    • 좋아요
    • 코멘트
  • 남중국해서 또 충돌…필리핀 “中 불법 활동” vs 중국 “방해 말라”

    남중국해서 또 충돌…필리핀 “中 불법 활동” vs 중국 “방해 말라”

    남중국해를 둘러싸고 영유권 분쟁 중인 필리핀과 중국이 중국 측의 민간 선박 배치와 해양조사를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7일 필리핀 해안경비대는 성명을 통해 “전날 중국 해양조사선 ‘샹양훙(向陽紅)33호’가 스프래틀리군도(필리핀명 칼라얀·중국명 난사군도) 이로쿼이 암초(중국명 허우텅자오·필…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두달간 누워만 있어도 1500만원”…꿀알바 정체는?

    “두달간 누워만 있어도 1500만원”…꿀알바 정체는?

    중국 당국이 우주 의학 연구를 위해 최대 7만 위안(약 1500만 원)의 수당을 내걸고 ‘침대 생활’ 실험 자원자 모집에 나섰다. 참가자는 최장 두 달 동안 침대에 누운 채 식사와 배변 등 일상생활을 모두 해결해야 한다.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돌려받나…佛, 관련법 개정으로 기대

    프랑스 국회가 불법으로 타국에서 취득한 문화재 반환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청나라 말기 약탈당한 베이징 원명원의 문화재를 돌려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대만 중앙통신이 대륙 언론 등을 인용해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프랑스 의회는 6일 1815년부터 1972년 사이에 약탈…

    • 2026-05-08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주요 대학, 일본 교환 유학 중단…다카이치 발언 후폭풍

    중국 주요 대학, 일본 교환 유학 중단…다카이치 발언 후폭풍

    중국 주요 대학들이 일본 교환유학생(교환학생) 파견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국회 답변에 강하게 반발한 뒤 벌어진 일이다. 중일 관계 악화가 미래 주역인 청년들의 학업 기회까지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7일 일본 요미우리신…

    • 2026-05-07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영화 시장, 노동절 연휴 기간 흥행 수입 7억 위안 돌파

    중국 영화 시장, 노동절 연휴 기간 흥행 수입 7억 위안 돌파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중국 영화 시장이 노동절 연휴를 계기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중국 온라인 플랫폼 집계에 따르면, 5일 기준 올해 중국 영화 시장의 연간 누적 흥행 수입(예매 포함)이 136억 위안(약 2조5800억 원)에 도달했다.노동절 연휴(5월 1~5일)…

    • 2026-05-06
    • 좋아요
    • 코멘트
  • 中 “후난성 전체 폭죽생산 중단하라”…26명 폭발 사망에 ‘올스톱’ 명령

    中 “후난성 전체 폭죽생산 중단하라”…26명 폭발 사망에 ‘올스톱’ 명령

    중국 당국이 중국에서 폭죽 기업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후난성에 전체에 폭죽 생산을 당분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후난성 류양의 폭죽 제조공장에서 4일 오후 발생한 폭발로 최소 26명이 숨진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5일부터 후난성 소재의 폭죽 기업들이 생산을 중단하…

    • 2026-05-06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폭죽공장 화재 26명 숨져

    중국 폭죽공장 화재 26명 숨져

    중국 소방대원들이 4일 후난성 창사의 폭죽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일대가 붉은 화염과 짙은 연기로 가득하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최소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공장은 중국 내 주요 폭죽 생산 거점으로 알려졌다.

    • 2026-05-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란 외무, 6일 中 왕이와 회담…”호르무즈 해법 논의“

    “이란 외무, 6일 中 왕이와 회담…”호르무즈 해법 논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는 6일 중국을 방문한다. 이란 관영 IRNA통신은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IRNA통신은 “이번 방문은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에서 이란을 겨냥한 미국의 위협과 군사 활동이 증가하며 지역적 긴장이 고조된…

    • 2026-05-05
    • 좋아요
    • 코멘트
  • ‘폭격’ 방불케 한 中폭죽공장 폭발…26명 죽자 시진핑도 “엄벌”

    ‘폭격’ 방불케 한 中폭죽공장 폭발…26명 죽자 시진핑도 “엄벌”

    중국 폭죽 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사망자 최소 26명을 포함해 8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까지 이례적으로 나서 책임자 처벌을 지시했다.5일(현지 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3분경 창사(長沙) 류양(浏阳)시에 위치…

    • 2026-05-05
    • 좋아요
    • 코멘트
  • 中기업, 호주 상대로 ‘다윈항 운영권’ 소송… 日다카이치 “호주와 협력강화” 中견제 나서

    中기업, 호주 상대로 ‘다윈항 운영권’ 소송… 日다카이치 “호주와 협력강화” 中견제 나서

    호주 북부 다윈항의 운영권을 보유한 중국 기업 랜드브리지가 안보를 이유로 항만 운영권을 되찾으려는 호주 정부를 상대로 국제 소송을 제기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이 와중에 지난해 10월 집권 후 내내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으며 군사 대국화 또한 추진하고 있는 다카…

    • 2026-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시선 쏠린 ‘中 로봇군무’

    시선 쏠린 ‘中 로봇군무’

    2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우저우의 공원에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 노동절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 등 시민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다.

    • 2026-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中 광저우 지하철서 페퍼 스프레이 난사…승객들 ‘아수라장’

    中 광저우 지하철서 페퍼 스프레이 난사…승객들 ‘아수라장’

    중국 광저우 지하철 객실에서 한 남성이 승객들을 향해 페퍼 스프레이를 무차별 분사하는 사건이 발생해 승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지난 1일 대만 중앙 통신(CN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중국 광둥성 광저우 지하철 3호선 열차 내부에서 한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페퍼 스프레…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中 외교, 미얀마 방문 중 ‘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면회

    中 외교, 미얀마 방문 중 ‘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면회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미얀마를 방문 중인 지난달 25일 연금 상태에 있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민주 진영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를 찾아 면담했다고 중앙통신과 연합보가 4일 보도했다.매체는 미얀마 신문 미지마(Mizzima)와 잡지 이라와디를 인용해 왕이 외교부장이 수도 네피도에…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중국의 한 20대 남성이 불길에 휩싸인 트럭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구조에 나서 화제다. 그는 구조 과정에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호주, 다윈항 운영권 회수 추진에…中기업, 국제소송 제기

    호주, 다윈항 운영권 회수 추진에…中기업, 국제소송 제기

    호주 북부 다윈항의 운영권을 보유한 중국 기업 랜드브리지가 안보를 이유로 항만 운영권을 되찾으려는 호주 정부를 상대로 국제 소송을 제기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이 와중에 지난해 10월 집권 후 내내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으며 군사 대국화 또한 추진하고 있는 다카…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배달 기사들의 ‘병상 릴레이’…홀로 투병 20대 암 환자 울려

    중국 배달 기사들의 ‘병상 릴레이’…홀로 투병 20대 암 환자 울려

    중국의 배달 기사들이 음식 대신 ‘병상 곁에 있어 달라’ 요청한 암 환자에게 온정을 건넨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광둥성 포산시에 거주하는 여성 리(24)는 희귀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다. 그는 네 차례 항암치료를 받은 뒤 현재 병원에서…

    • 2026-05-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