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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선 “韓-필리핀 우호증진 핵심 가교 맡을것”

    정기선 “韓-필리핀 우호증진 핵심 가교 맡을것”

    “필리핀과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한 핵심 가교 역할을 HD현대가 하겠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4일(현지 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 한 호텔에서 필리핀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

    •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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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 전쟁 발발에… 석화-철강-건설 등 원가 급등 직격탄

    트럼프, 이란 공습

    美-이란 전쟁 발발에… 석화-철강-건설 등 원가 급등 직격탄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도양과 페르시아만을 잇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다. 초유의 물류 마비로 인해 일부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업종과 실적 하락이 불가피한 업종이 갈리고 있다. 다만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엔 일부 이익이 예상되는 업종까지 인플…

    •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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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장벽 높이는 EU… FTA 맺은 韓, 일단 한숨 돌려

    유럽연합(EU)이 역내 산업계 보호를 위해 해외 기업에 대한 수출 및 투자 장벽을 세우는 ‘산업가속화법(IAA)’을 공식 발표했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우대 조건’이 포함된 점은 EU와 FTA를 체결한 한국 산업계에 긍정적인 부분이다. 다만 전기차의 경우 EU 내에서 최종 …

    •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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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내 美 공습 사망자 1230명으로 늘어” 전날보다 185명 증가

    “이란 내 美 공습 사망자 1230명으로 늘어” 전날보다 185명 증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이번 전쟁으로 이란 내에서만 최소 1230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측이 5일 발표했다.AP통신은 5일 이란 순교자·참전용사 재단을 인용해 이번 전쟁으로 이란에서 최소 12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최소 10…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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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중해로 전선 넓히는 이란…튀르키예·키프로스 軍기지 공격

    트럼프, 이란 공습

    지중해로 전선 넓히는 이란…튀르키예·키프로스 軍기지 공격

    미국이 4일(현지 시간)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81년 만에 어뢰를 발사해 스리랑카 근방 인도양 공해상에서 이란 군함을 침몰시켰다. 이에 맞서 이란은 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의 영국 아프로티리 군사기지, 미군이 주둔 중인 튀르키예 남부 인지를리크 공군기지 등에 미사일 공격을…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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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트럼프, 이란 공습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한 후 미국과 서유럽 주요국의 갈등, 즉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 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 공격을 위한 군 기지 사용을 둘러싼 미국과 스페인 및 영국의 갈등이 불거졌고 이란 공습을 둘러싼 각국의 입장 차이 또한 확연하…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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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팩토리’ 이어 ‘다크 실험실’ AI·로봇이 신약 연구 효율 5배 높였다

    ‘다크 팩토리’ 이어 ‘다크 실험실’ AI·로봇이 신약 연구 효율 5배 높였다

    “이 연구실 안에는 인공지능(AI)과 로봇 말고는 아무도 없습니다.”지난달 11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AI 기반 신약 개발 업체 ‘엑스탈파이(XTalPI)’ 본사. 보안구역 내 독립된 공간에는 면적 2.5㎡의 자동화 로봇 워크스테이션 100대가 줄지어 설치돼 있었다. 그 안에서는 쉴…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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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구글의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나이가 30대 남성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의혹으로 소송에 휘말렸다.4일(현지 시간) AFP통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영국 가디언 등은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던 조엘 가발라스가 아들인 조너선(36)의 사망과 관련해 미국 캘리포…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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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트럼프, 이란 공습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호텔 방 맞은편 건물에서 펑펑 터지는 소리가 나더니 순식간에 경찰차와 소방차가 오가고 새까만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양정심 씨(65)가 여행 중 겪었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현지 상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란을 둘러싼 무력 충돌로 중동 정세…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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