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BTS 부산 콘서트서 나눠준 기프트백, 중고 시장 등장…“25만원에 팔아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5 09:29
2026년 6월 15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에서 BTS가 팬들에게 나눠준 기프트백이 공연 종료 하루 만에 국내외 중고 거래 사이트 매물로 나왔다.
지난 14일 중고거래 플랫폰 번개장터와 당근 등을 살펴보면 ‘BTS 부산 콘서트 기프트 세트’, ‘BTS 부산 역조공 기프트’, ‘아리랑 부산 콘서트 기프트백’ 등의 제 목으로 다수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당근마켓과 번개장터에서는 10만원에서 25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기프트백에 포함된 포토카드만 별도로 5만원에서 12만원에 판매한다는 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해외 중고 사이트인 이베이에서는 아직까지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으나 350달러(약 53만원) 가량의 가격이 책정된 제품까지 등장했다.
이 BTS 기프트백은 투명한 폴리염화비닐 소재의 수영 가방에 BTS 공식 우산, 핸드타월세트, 향수, 마스크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 BTS 멤버들의 인사말과 사인을 적은 포토카드도 여러 장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내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전날부터 기프트백과 포토카드를 구한다는 글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은 당근마켓에 “학생인데 티켓팅도 실패해 오늘(13일) 공연장 앞에서 2시간 동안 서서 (공연하는) 소리만 들었다”며 “역조공 세트가 간간절하다”고 적었다.
한편 BTS 부산 공연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일대에서 12일, 1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두 차례 공연을 찾은 관객은 총 1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7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7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10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한성숙 사과… “정부 믿은 도전자 신뢰 못 지켜드렸다”
年 2%대 잠들어 있는 퇴직연금… ETF로 깨우자
제주 모슬포항서 바다로 추락한 SUV…60대 2명 병원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