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8세’ 하지원, 23년 만 음방 등장 “탄탄한 복근·건강미” 감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30 21:17
2026년 5월 30일 2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하지원(48)이 2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복귀했다.
하지원은 30일 방송된 MBC TV 음악 방송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2003년 발표한 곡 ‘홈런’을 라이브 무대로 재현했다. ‘홈런’은 당시 하지원이 주연한 영화 ‘역전에 산다’의 OST로, 가수 싸이가 작사·작곡해 인기를 끌었던 곡이다.
이날 화이트 크롭 톱과 벌룬핏 팬츠를 입고 등장한 하지원은 복근 근육 등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탄탄한 건강미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2003년 SBS TV ‘인기가요’ 출연 당시의 아쉬움을 지우는 완성도 높은 안무와 아이돌 특유의 ‘엔딩 포즈’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특별 무대는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내건 공약 이행의 결과다. 하지원은 해당 콘텐츠의 조회수가 120만 회를 돌파하면 무대를 재현하겠다고 약속했고, 팬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공약을 지키게 됐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엔 “23년 전 모습 그대로다”, “두 눈을 의심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가수를 대신해 왁스(WAX)의 1집 수록곡 ‘오빠’ 무대에 올라 신드롬을 일으키는 등 배우로서 이례적인 음악방송 행보로 주목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8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다우닝가 입성,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중견건설사, 가로주택-모아타운 ‘소소익선’ 택하는 까닭은[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