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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나 어디 안 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8 07:11
2026년 5월 28일 0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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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밴드 ‘데이식스(DAY6)’ 드러머 도운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심경을 밝혔다.
도운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고 적었다.
이후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라.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일부에서 불거진 팀 탈퇴나 해체 루머를 일축하며 팬들을 다독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운과 크리에이터 유지유의 열애설 등이 제기됐다.
소속사가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낀 가운데, 루머가 확산하자 도운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도운은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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