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구 조건휘, PBA 개막전서 조재호 꺾고 통산 3회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5 11:58
2026년 5월 25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적 상금 5억원 돌파 눈앞
ⓒ뉴시스
프로당구(PBA) 조건휘(웰컴저축은행)가 조재호(NH농협카드)를 꺾고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조건휘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6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에서 조재호를 세트 스코어 4-3(12-15 3-15 15-4 15-12 12-15 11-4)으로 눌렀다.
이로써 조건휘는 2024~2025시즌 8차 투어 이후 1년 3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투어 통산 3승이다.
우승 상금 1억원을 챙긴 조건휘는 누적 상금 4억9550만원으로 상금 랭킹 6위에 올랐다.
세트 스코어 0-2로 끌려간 조건휘는 3세트부터 반격에 나섰다.
3세트를 15-4로 따낸 그는 4세트를 5-12로 뒤진 상황에서 하이런 10점을 터트리며 15-12로 승리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5세트도 15-12로 챙긴 그는 6세트를 12-15로 내줬다.
승부는 7세트에서 갈렸다.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조건휘가 4-3으로 앞선 4이닝에서 7점을 추가하며 11-4로 승리, 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조건휘는 우승 후 “월드챔피언십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전에 올라와서 기쁘다”며 “항상 마음을 편하게 먹고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생각하려고 한다. 꾸준히 아침에 운동하고, 당구 연습을 하는 게 몸에 배니 경기에서 부담이 덜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웰컴톱랭킹’(상금 400만원)은 128강전에서 애버리지 3.462를 기록한 이태희에게 돌아갔다.
한편, 시즌 개막 투어를 마친 PBA는 다음 달 3일부터 9일간 강원도 정선에서 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