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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꼭 닮은 넷째 아들 공개 “더 큰 무대로 가거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2 16:49
2026년 1월 12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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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임창정이 넷째 아들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의 과거 앨범 커버 사진과 함께 또한 자신의 모습을 재현한 넷째 아들 준재군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카메라 앞에서도 포즈를 취하는 준재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준재 군은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2024년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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