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답답했던 45분’ 홍명보호, 0-0으로 가나와 전반 종료
뉴스1
입력
2025-11-18 21:21
2025년 11월 18일 2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반 41분에서야 첫 슈팅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송범근을 슛을 막고 있다. 2025.11.18/뉴스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전반전 45분 동안 슈팅 1개에 그치는 등 답답한 경기력 끝에 0-0으로 마쳤다.
지난 14일 포백 전술을 들고 볼리비아에 2-0 승리를 거둔 한국은 다시 스리백 카드를 꺼냈다.
선발 명단에도 많은 변화를 줬다. 최전방은 오현규가 책임지고 손흥민과 이강인이 2선 공격수로 그를 지원했다.
부상으로 황인범이 빠진 중원은 옌스 카스트로프와 권혁규가 자리했다. 좌우 윙백에는 이태석과 설영우가 나섰으며 김민재, 박진섭, 조유민으로 스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경기 시작과 함께 양 팀은 빠르게 공격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두 팀 모두 마지막 패스와 크로스의 정확도가 떨어져 좀처럼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나가 공격수들의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개인기를 활용해 한국 수비를 흔들었다. 하지만 한국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수비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기회를 엿보던 한국은 전반 41분 코너킥 상황에서 권혁규가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제대로 힘이 실리지 않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전 한국의 유일한 슈팅이었다.
이후에도 한국은 가나의 압박과 단단한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하면서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을 끝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학교 때 나만 혼냈다”…교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송치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
대장암 말기 진단 받은 中 12살 “끼니 대신 과자만 먹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