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철 파이넥스 3공장 폭발·화재…원인 파악에 한달가량 걸릴 듯
뉴스1
업데이트
2024-11-10 20:16
2024년 11월 10일 20시 16분
입력
2024-11-10 19:59
2024년 11월 10일 1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오전 4시20분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에서 강력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자체 소방대가 진화에 나섰다.2024.11.10 뉴스1
10일 오전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에서 발생한 폭발과 화재의 원인을 밝히는데 한달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 감식 전문가는 “불이 난 곳이 일반 기업이 아니라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원인을 파악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화재 현장을 확인한 경찰 관계자는 “파이넥스 설비 내부의 압력 상승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 같다”며 “규모가 큰 공장의 경우 감식에 2~3주 이상 걸리며, 주요 설비가 피해를 입었다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4시20분쯤 강력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 당국은 관할 지역의 소방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불은 5시간 만인 오전 9시쯤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로 공장에 있던 30대 근로자 1명이 손과 얼굴에 화상을 입어 전문병원으로 이송,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있던 근로자 7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9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9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소도시 여행 갈래”…K-컬처 성지 찾아 ‘삼만리’하는 외국인들 [트렌디깅]
“위고비 맞고 담석증 ‘죽을 뻔’”…쓸개가 안 움직였다 [건강팩트체크]
악몽이 된 냉동창고 화재…젊은 소방관 두 명, 퇴근 못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