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희애 “천상급 미모 한소희와 대결했다니…정말 좋은 동료”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8 00:54
2024년 9월 28일 0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한소희를 극찬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배우 OFF 희애 ON? 이거 나가도 되는 거야? 사석에서 만난 보통의 김희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희애는 지난 2020년 출연한 ‘김희애 부부의 세계’를 언급하며 “한소희 그 대단한 배우랑 내가 상대하지 않았냐. 천상급 미모랑 미모 대결을 했다. 한소희가 상대역을 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연기한 캐릭터에서 금방 빠져나오는게 힘들다. 치열하게 연기를 해놓고 ‘와 소희야’ 이런 게 잘 안된다”며 “슛 들어가기 전에 얼마 동안 감정을 갖고 있어야 대사도 안 잊어버리지 딴짓하다가 슛 들어가면 대사를 까먹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소희 씨도 자기 시간을 갖고 슛이 들어가면 아주 당당하게 자기 역할을 해냈다. 그래서 정말 좋은 동료였다”고 칭찬했다.
이에 오은영은 한소희가 평소 존경하던 선배인 김희애와 함께 연기하는 것이 어려웠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김희애는 “무슨 존경이냐. 다 같은 업자”라며 “후배라고 선배라고 연기가 다른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 친구들이 하는 신선한 에너지와 (선배 연기자의 연륜이) 콜라보레이션 되면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면 좋은 거다. 후배나 선배가 똑같은 거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모였다.
이를 들은 오 박사는 “한 영역을 굉장히 오랫동안 그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본인의 어떤 중요한 시기를 오랫동안 꾸준히 보내시는 분들의 삶은 의미가 있다. 그거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루브르·바티칸 맹추격하는 ‘K-뮤지엄’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김사랑 “인테리어 업자들 불량 시공해놓고 잠적”…누수 주택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