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빌바오 5-0 완파하고 스페인 슈퍼컵 결승 진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완파하고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 무대를 밟았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2026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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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빌바오를 완파하고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 무대를 밟았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2026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

2026년 새해 첫 대회에 돌입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올 시즌 목표를 ‘무패’로 잡았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루프에서 열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도전한다. 미국 CBS스포츠 등은 8일(한국 시간) 위즈덤이 시애틀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25시즌 K…

‘4년 전 베이징보다 하나 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최소 3개를 목표로 잡았다. 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D-30 미디어데이에서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한 개를 더 따면 좋겠다는 의지를 담아 금…

“나도 ‘페이커’처럼 골프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다.” 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23)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살아 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을 만난 뒤 이렇게 말했다. 황유민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는 7일 “서울의 한 스튜…

‘김상식 매직’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에도 통했다. 김상식 감독(50·사진)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으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 양민혁(20·사진)이 잉글랜드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48)의 지도를 받는다. 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츠머스에 임대됐다 돌아온 양민혁이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코번트리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EF…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무승부를 거뒀다.‘이민성호’ 한국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밥클럽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같은 조의 레바논…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제압,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KB손해보험은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7 25-21 26-24)로 이겼다. 레오나르…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1국이 12일 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신민준 9단과 이치리키 료 9단의 한일전으로 열린다. 이 대회 결승전이 한일전으로 치러지는 건 28년 만이다.신민준 9단과 이치리키 료 9단은 지난해 8월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

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 2위 현대건설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도로공사는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0 25-20)으로 이겼다.1·2위 간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둔 도로공사…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상의 팀워크를 자신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최강국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이자 주장인 최민정(성남시청)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

‘4년 전 베이징보다 하나 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최소 3개를 목표로 잡았다. 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D-30 미디어데이에서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한 개를 더 따면 좋겠다는 의지를 담아 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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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페이커’처럼 골프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람이 되고 싶다.”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황유민(23)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30)을 만난 뒤 이렇게 말했다. 황유민의 의류 후원사 매드캐토스는 7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

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현재 방한 중인 샌프란시스코 코칭스태프, 선수 등과 함께 고교 후배 선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후는 7일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비텔로 감독, 내야수 윌리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방한 행사에 ‘호스트’ 자격으로 나선 이정후가 이번엔 야구 꿈나무를 위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샌프란시스코는 7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이정후의 모교인 휘문고등학교와 지난해 청룡기 우승팀 덕수고등학교 야구부를 초청해 야구 클리닉 행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가 이정후의 가치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베어 CEO는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와 메이저리그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필드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김상식 매직’이 월드컵 출전 국가를 상대로도 통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