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만 하던 서울대 교수들, 함께 달린 뒤 너무 좋대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7/120453447.2.jpg)
“연구만 하던 서울대 교수들, 함께 달린 뒤 너무 좋대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김영수 차의과학대 생명과학과 교수(65)는 서울대 의대 교수 시절인 2020년 6월 서울대(SNU) 교수 건강달리기회(스누건달회)를 만들었다. 직접 달려 보니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서울 뚝섬유원지 한강공원에서 만나 함께 달리고 있다. 큰비가 오거나 혹서…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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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만 하던 서울대 교수들, 함께 달린 뒤 너무 좋대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7/120453447.2.jpg)
김영수 차의과학대 생명과학과 교수(65)는 서울대 의대 교수 시절인 2020년 6월 서울대(SNU) 교수 건강달리기회(스누건달회)를 만들었다. 직접 달려 보니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서울 뚝섬유원지 한강공원에서 만나 함께 달리고 있다. 큰비가 오거나 혹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사내 임직원들과 가족들을 위해 ‘제13회 유나이티드제약 자녀학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회사와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녀가 부모가 하는 일에 대해 더 잘 알아가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

여드름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은 사람 5명 중 3명은 20~30대로 집계됐다. 실제로 여드름이 발생하는 시기는 10대 후반이지만 이때는 병의원을 잘 찾지 않다가, 성인이 돼 사회활동을 하며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8~2022년 여드름 …

장마가 끝나고 폭염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구 온난화에 슈퍼 엘리뇨까지 더해져 예년보다 폭염이 더욱 심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당뇨병·심장질환·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나 노약자는 한낮에 외출을 삼가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27일 의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신을 하는 상태거나 모유 수유 기간, 생리 기간에는 몸의 호르몬 분비 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 제모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27일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 시 자주 사용하는 제모제, 의약외품 모기 기피제, 땀띠·짓무름용제, 액취 방지제,…

장마가 끝나고 다시 폭염이 찾아왔다. 뜨거운 햇볕에 포함된 자외선을 제대로 막지 못하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는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의 자외선A와 자외선B의 차단지수를 함께 확인해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양이…

매년 7월27일은 두경부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국제암예방협회가 제정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두경부란 눈, 뇌, 귀, 식도를 제외한 구강, 구인두, 후두, 하인두, 비인두, 갑상선, 침샘 등을 통칭한다. 특별한 징후 없이 목소리가 변하거나, 목의…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이 새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신생아 중환자실의 의료진‧아기‧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 캠페인 ‘마음이 자랍니다’를 진행한다.유명 육아 웹툰 ‘그림에다’ 심재원 작가와 건강 포털 힐팁이 경희대병원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했다.마음이 자랍니다는 신생아 중환자…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엿새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4만명을 넘어섰다. 1일 평균 확진자 4만명대는 6개월여 만이다. 무엇보다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 규모와 비중 증가가 뚜렷해 우려를 자아낸다.이런 가운데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의 …

‘속옷에 변을 묻히거나 화장실까지 가다가 못 참고 실수한다면….’ 노인 100명 중 15명은 경험하는 변실금의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막상 이러한 증상을 본인이 직접 겪으면 당황스럽고 창피해서 어디에 말도 못 꺼내는 경우가 많다. 급기야 남몰래 기저귀를 차거나 불안한 마음에 수시로 화…
![[만화 그리는 의사들]〈283〉특별한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6/120426080.20.jpg)

“제 꿈을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올해 초 국내 한 대학 심리학과에 진학한 강지연(가명·19) 씨는 이렇게 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꿈꿔왔던 ‘청소년 상담사’라는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그는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상담사라는 꿈을 구체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