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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딸 100일 잔치 공개…완성형 미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24 18:22
2025년 7월 24일 18시 22분
입력
2025-07-24 18:21
2025년 7월 24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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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이해이 양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이야 100일 축하해. 지금처럼 건강히 자라길.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해이는 좋겠다. 외할머니, 친할머니, 증조할머니한테 사랑을 많이 받아서. 재환아 고마워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해이 양 100일을 맞아 환하게 웃고 있는 손담비와 이규혁,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해이 양의 큰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이모로 이목을 끌었다. 이규혁은 밝은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이 100일 축하해”, “해이와 담비님의 미모는 사진이 다 못 담아내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손담비는 전(前)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했다.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드림’(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가족끼리 왜이래’(2014~2015) ‘미세스캅2’(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영화 ‘배반의 장미’(2018) 등에 출연했다.
이규혁은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을 세웠다. 세계선수권에서 4회 우승했으며, 올림픽에는 6회 참가했다. 국내선수 중 유일하게 20년 이상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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