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모셔널 오렌지스 “뉴진스 다니엘과 협업 아냐…혼란 죄송”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1 21:33
2025년 5월 21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알앤비(R&B)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가 그룹 ‘뉴진스’ 다니엘과의 협업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21일 소셜미디어(SNS)에 “다니엘과의 협업은 없다. 올리비아 마쉬를 위한 노래 제작을 도와줬을 뿐”이라고 밝혔다. 올리비아 마쉬는 다니엘의 친언니다.
그러면서 “혼란을 일으켰다면 죄송하다. 그럴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 여러분들을 곧 투어에서 만나고 싶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지난 19일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협업설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속 다니엘은 작업실 의자에 앉아 있었고,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곧 나온다”며 자신들을 상징하는 오렌지 이모티콘과 뉴진스의 상징으로 알려진 토끼 이모티콘을 함께 올렸다.
이후 해당 사진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일부 팬들은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라는 점을 고려해 사진이 삭제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하지만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을 받아들이면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영훈 제주지사 “선출직 하위 20% 통보 받아…어떤 결과 나오든 탈당 없다”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