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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근황…‘나는 솔로’ 옥순 변신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07 14:24
2025년 5월 7일 14시 24분
입력
2025-05-07 14:23
2025년 5월 7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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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지인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너네 미쳤냐고”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시영은 지인들이 준비한 깜짝이벤트에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이시영이 커튼을 열고 앞으로 나가자 ‘옥순’이라고 적힌 족자가 있다.
족자는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은 자신의 원래 이름 대신 옥순, 순자 등 새로운 이름을 받아 생활한다.
지난 3월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 문의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조승현 씨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조 씨는 서울 청담동에서 소고기집 영천영화를 운영 중이다.
20대 때부터 요식업에 뛰어들었으며, 영천영화와 팔착막창 등을 성공시켜 ‘리틀 백종원’으로 불렸다. 이시영 이름을 딴 샐러드영을 론칭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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