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샤벳, 다시 뭉치나 “데뷔 14주년…멤버들 마음 모아졌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8 18:13
2025년 1월 8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달샤벳’이 데뷔 14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예고했다.
리더 세리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언제 이렇게 흘러갔을까. 어느덧 시간이 흘러 15년 차 14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함께 해주신 팬 여러분들과 우리 달링 여러분들 그리고 울 멤버들 너무 고맙고 10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은데 팬 여러분들께 어떤 이벤트를 열어 드릴까 고민하다가 잠시나마 라이브 방송을 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멤버들끼리 밤새 얘기를 나누며 추억도 회상 하고 앞으로 달샤벳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나눴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세리는 “달샤벳은 계약 종료로 멤버들 각자의 길로 걸어 나가고 있는데 재결합에 대한 팬분들의 기대감과 요청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멤버들의 한 마음은 모아진 상태”라며 “각자의 회사 상황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멤버들의 한 마음은 모아진 상태이니 조금의 기대는 해 주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며 “함께 해 주신 팬 여러분들과 저희 달샤벳을 기억해 주시는 대중 분들에 대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2011년 6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한 달샤벳은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 ‘핑크 로켓(Pink Rocket)’, ‘블링 블링(Bling Bling)’, ‘히트 유(Hit U)’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지율과 가은이 2015년 탈퇴한 후 4인조로 재편됐으나 2018년 세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우희는 소속사에 홀로 남아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 걸그룹 ‘유니티’ 멤버로 재데뷔했다. 세리와 아영, 수빈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민노총·한노총·독자노조 다 따로”…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교섭해야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