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인나 “이수지, 130만원 명품 보고 100만원만 깎아달라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4-09-19 11:19
2024년 9월 19일 11시 19분
입력
2024-09-19 11:18
2024년 9월 19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 갈무리)
배우 유인나가 절친 개그우먼 이수지에 대한 폭로로 이목을 끌었다.
18일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에는 ‘고량주 마신 유인나 앞에서 유인나를 사칭해봤더니 유인나 반응이 ㄷㄷ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인나는 “수지가 사실 되게 여린데 결이 좀 비슷한 사람을 잘 아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결이 좀 비슷한 사람을 안다. 그래서 언니랑은 외모 계열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가 공통점이 너무 많다”라고 했다.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 갈무리)
유인나는 “10년 전에는 맨날 나한테 자기의 라이벌이라고 했다”고 하자 이수지는 “지금도 변함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인나는 “내가 졌지 무슨 소리야. 요즘 보면 진짜 나는 (명함도) 못 내밀어 수지한테. 치명적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이수지와 백화점 명품 매장에 갔던 일화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백화점에 가면 어디를 가나 직원들이 수지를 다 좋아한다. (이수지가) 특유의 눈썹 (표정을) 딱 바꾼 다음에 ‘가격 형성이 어떻게 되죠?’를 일단 조사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왜냐하면 ‘나는 날카롭다’ ‘나는 호구가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고, 유인나는 “그 심리가 뭐냐면 한껏 주눅이 든 거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 갈무리)
이수지는 “나는 ‘샤넬’이 처음이다. 나는 처음 와봤다. 이런 브랜드는 하지만 나는 주눅이 들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유인나는 “(직원이) ‘130만 원입니다’ 이러면 ‘100만 원만 깎아주시면’이라고 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수지는 “됐어. 그만 말해. 그냥 여쭤보는 거다. 시세를 알아야지 연예인이. 또 패션 선두 주자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대법원 법원행정처, ‘AI 정책 전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