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세원 딸’ 서동주, 비연예인과 내년 재혼…母 서정희 이어 겹경사
뉴스1
업데이트
2024-08-29 11:28
2024년 8월 29일 11시 28분
입력
2024-08-29 09:57
2024년 8월 29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서동주. 뉴스1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1)가 재혼한다.
29일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 측은 뉴스1에 “서동주가 내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날짜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7월 30일 방송된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비연예인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지난 2010년, 미국에서 6세 연상의 재미교포 일반인과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고,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로펌에서 근무한 후 2021년부터는 한국에서 방송 출연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동주의 모친인 서정희 역시 지난해 12월 6세 연하 건축가인 김태현 씨와 열애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국내 첫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교신 성공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