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상화 “♥강남 때문에 ‘악덕 마누라’ 됐다…나 착해” 억울함 토로
뉴스1
입력
2024-07-12 15:52
2024년 7월 12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
강남의 유튜브 채널이 80만 구독자를 돌파하면서 이상화가 얼굴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80만 구독자 돌파 기념 영상이 업로드됐다.
80만 돌파 기념으로 늘 얼굴을 가리던 스티커를 들어내고 얼굴을 드러낸 이상화는 “2년을 기다렸다. (유튜브 때문에) 내 이미지가 확 변했다. 전 그렇게 센 이미지가 아니다”라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들) 저를 되게 ‘악덕 마누라’로 보고, 강남 씨 이미지는 ‘잡혀 사는 우리 강남 씨’ 이렇게 돼 있더라. 그래서 주위에서 ‘상화 씨가 그렇게 세나요?’ 이런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상화는 “그동안 영상에 제 얼굴이 안 나와서 표정 변화를 모르니까 (시청자들은) 제가 세다고 유추를 하셨던 거 같다. 스티커 뒤에 가려졌던 나의 모습을 되찾고 싶다. 그래도(억울해도) 저는 가만히 있었다. 원래 가만히 있는 자가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상화 씨가 생각하는 본인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이상화는 “저는 보이는 것보다 착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치면 누워도 OK”… 中동물원 ‘곰 탈 알바’에 청년들 오픈런
노동계 “최저임금 1만2000원” vs 경영계 “1만320원 동결”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