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탁, 각종 루머에 법적대응…“합의·선처 없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5 18:21
2024년 7월 5일 18시 21분
입력
2024-07-05 18:20
2024년 7월 5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영탁이 허위사실 등 각종 루머에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5일 “당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소셜 미디어, 유튜브 등을 통해 영탁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모욕, 조롱 등 다수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이상 상황의 심각성을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응 과정에서 합의나 선처는 없다”고 경고했다.
최근 온라인엔 영탁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퍼져 그와 팬들이 고통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7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8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9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10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7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8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9
쿠바군, 영해 침범한 美고속정에 발포 4명 사살…美 “정부 작전과 무관”
10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물가안정 동참” 파리바게뜨 11종 가격 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