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만난 티모시 샬라메 “잃어버린 형 같다”…조세호엔 90도 깍듯 인사
뉴스1
입력
2024-02-26 18:55
2024년 2월 26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할리우드 대세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tvN 유퀴즈 측은 공식 채널에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과의 인터뷰를 담은 1분 분량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티모시는 촬영장에 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조세호와 손을 맞잡은 뒤 90도 인사를 해 완벽한 한국식 예의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티모시가 유재석을 향해 “잃어버린 형을 만난 기분”이라고 말하자, 이에 감격한 유재석은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두 분이 되게 절친이라고 들었다”는 말에 티모시와 젠데이아는 두 사람 모두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찐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젠데이아는 “비즈니스로만 만난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티모시는 깜짝 프라이버시까지 공유해 통역사가 놀라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끝으로 조세호는 두 사람에게 “혹시 미국 놀러 가면 만날 수 있냐”고 질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이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광화문에서/이건혁]새벽배송 규제 해소 첫발… 갈등 넘어 적기 개정해야
‘李 공소취소 모임’ 성격 두고 논란 거세져… 계파모임 부인에도, 일부선 “명칭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