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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내 배우 데뷔, 이시언이 비웃을 줄 알았는데…” 진심 어린 조언에 감동
뉴스1
입력
2024-01-29 11:01
2024년 1월 29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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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배우 데뷔를 앞둔 덱스가 이시언의 진심 어린 조언에 감동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10일 차를 맞이한 기안84,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의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아이쇼핑’과 ‘타로’ 출연을 확정 짓고 배우로의 변신을 앞둔 덱스는 이시언에게 “형님 지금 연기 몇 년 차”냐고 물으며 고민 상담을 했다.
이시언은 “나 2009년도에 드라마 ‘친구’로 데뷔했어. 알아? 현빈이랑 나온 건데 거기서 나 오디션 봐서 1등 했어”라고 말해 덱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3’)
이시언이 “너도 연기하잖아? 기사 봤는데?”라고 묻자, 덱스는 쑥스럽게 “어찌어찌하게 됐다”고 말하며 “안 그래도 궁금한 게 있었다. 부끄럽긴 하지만 형님한테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게 많더라”고 했다.
덱스가 “연기할 때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벌벌 떨 것 같다”고 하자, 이시언은 “다신 안 볼 생각으로 연기해야 한다. 네 성격대로 밀어붙이면 돼. 그리고 체력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시언은 또 “대본을 한 번이라도 같이 읽어보고 가면 힘이 된다”며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어 했다. 덱스는 “그럼 한국 가서 형님한테 한 번 부탁드리겠다”며 감동을 표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덱스는 “전 사실 시언이 형님이 저를 비웃을 줄 알았다. 네가 뭔데 연기를 하냐고. 그런데 전혀 그런 게 아니고 ‘처음이니까 떨 수 있어, 괜찮아. 형이 널 도와줄게’ 이런 말씀해 주시는 거 보면서 참 감사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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