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6기 옥순 “전남편과 만난 지 3번 만에 결혼…집 3채 중 어디 살지 고르라더라”
뉴스1
입력
2023-11-21 10:41
2023년 11월 21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전 남편과의 만남과 헤어짐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본명 이나라로 출연했다.
2017년 돌싱이 됐다는 옥순은 이혼 계기를 밝히며 “(전 남편과) 만난 지 세 번 만에 결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첫 만남은 사교모임이었다. 이후 1년이 지나 옥순에게 전화를 걸어온 전 남편은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다고.
옥순은 “연애부터 시작하자”고 했지만, 전 남편은 “선을 500번 봤는데 다른 사람은 볼 필요 없다. 너랑 결혼하겠다”며 결혼을 밀어붙였다.
이어 두 번째 만남에서 전 남편은 큰 장소를 대관해 이벤트를 열어줬다. 다음날에는 집 3채를 찍은 동영상을 보내 “나랑 살 집을 이 중에서 고르라”고 제시했다.
그렇게 전 남편은 옥순과의 세 번째 만남에 혼인 신고서에 도장을 찍어서 가져왔고, 그때부터 결혼 준비가 진행되면서 두 사람은 단 두 달 만에 초고속으로 식을 올렸다.
옥순은 “이혼도 두 달 만에 진행됐다”며 “알아가는 단계에서 안 맞는 부분이 드러나 애가 생기기 전에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혼인신고만 안 했어도 두 달이면 그냥 솔로인 거나 마찬가지인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블랙리스트 의혹’ 김동혁 전 국방부 단장 재소환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공장 지나는데 악취가…” 오산 접착제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