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퇴근 남편에 애교 넘치는 母…“지가 뭘 안다고” 초4 금쪽이 버럭, 왜?
뉴스1
업데이트
2023-04-28 09:56
2023년 4월 28일 09시 56분
입력
2023-04-27 17:29
2023년 4월 27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갈무리)
욕설을 일삼는 초등학교 4학년 자녀로 인한 고민을 토로한 부모의 사연이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누워야 사는 엄마와 죽음을 말하는 초4 딸’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에는 각자 시간을 보내는 삼남매와 무기력하게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는 형제끼리 싸움이 벌어지자 “나가서 놀아라”며 무심하게 말을 건네는가 하면, 남편이 귀가하자 아이처럼 춤을 추며 그를 반겼다. 또 식사를 준비하는 남편에게 다가가 “여보가 보고 싶었어”, “안아줘”라며 애교를 부렸다.
아이들과 있을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에 패널들은 “아이들이 좀 서운해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도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다음 날에는 딸에게 수학 공부를 시키는 모습이 엄마의 포착됐다. 딸은 문제 풀이법을 설명하다가 잘 풀리지 않자 답답해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갈무리)
이후 방으로 들어간 딸은 화가 가라앉지 않는 듯 발버둥 치며 괴로워했다. 그러다 곧 “문제를 왜 풀라고 해서 XX”, “지가 뭘 안다고 XX이야”, “내가 죽어야지 행복하지” 등의 충격적인 말을 내뱉었다.
생전 처음 보는 딸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부모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는 11세 딸과 누워 있는 엄마를 위한 맞춤 솔루션(해결책)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