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보름, 100㎏ 김구라 업고 스쾃하다 주저앉았다…“그녀도 사람” 폭소
뉴스1
입력
2023-02-16 10:59
2023년 2월 16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보름이 힘 자랑을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김보름이 게스트로 나왔다.
MC들은 “요즘 각종 예능에서 힘을 보여주던데”라고 물었다. 김보름은 “씨름 예능에서 준우승 했다. 농구 예능도 했는데 문경은, 현주엽과 허벅지 씨름을 해서 1초 컷으로 이겼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김보름은 체중 100㎏에 육박한 김구라를 업고 스쾃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통 훈련할 때 스쾃은 130㎏ 정도 들고 하니까”라는 말이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김구라를 업자마자 바로 주저앉는 모습이 폭소를 유발했다. 김보름의 승부욕이 발동하며 다시 도전했다. 김구라를 업은 그는 스쾃에 성공하는 듯하더니 2회만에 또 주저앉았다. 김구라는 “역시 그녀도 사람이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이때 안현모가 나섰다. “제가 한번 업어 보겠다”라고 하자마자 김보름이 깜짝 놀랐다. “잠깐만, 여기서 업으시면 저 은퇴해야 할 것 같은데”라며 걱정한 것. 안현모는 의외의 힘을 자랑하며 김구라를 업는 데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단독]합수본 “신천지 신도, 2021년~2024년까지 최소 5만6472명 국힘 당원 가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