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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최수종과 결혼 29주년 자축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뉴스1
입력
2022-11-20 15:42
2022년 11월 20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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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하희라가 남편이자 동료 배우인 최수종과 결혼 29주년을 자축했다.
하희라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수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며 29년을 걷고 있네요”라며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단풍을 배경으로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의 두 사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난스럽게 입술을 내민 최수종과 소녀같은 모습의 하희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11윌20일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각종 매체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불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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