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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에릭·영훈 이어 코로나19 확진…“다른 멤버들 음성”

입력 2022-01-27 13:43업데이트 2022-01-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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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뉴스1 © News1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에릭, 영훈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26일 추가로 진행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더보이즈 현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검사 결과 27일 오전 더보이즈 멤버 현재를 제외한 8명의 멤버 및 스태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에도 잠복기를 고려해 지속적인 PCR 검사 및 자가 키트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현재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및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최우선적으로 준수하는 등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IST는 더보이즈 에릭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에릭은 지난 20일 3차 백신 접종을 마친 뒤 만남을 가진 지인의 지인 확진 소식을 듣고 21일 선제적 PCR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그룹 단체 스케줄 소화 전인 23일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다시 한번 받았고, 24일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통보받게 됐다.

이후 더보이즈 멤버들은 스케줄을 중단하고 전원 PCR 검사를 진행하고, 25일에는 멤버 10인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6일 영훈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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