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효주·박하선·이소연, 우정 모임서 미모경쟁…“셋 다 걸그룹 센터급”
뉴스1
입력
2022-01-27 11:06
2022년 1월 27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한효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한효주가 옛 드라마 동료들과 다시 만난 순간을 기념했다.
27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Reunion Dongyi Fam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자신이 밝힌 것처럼 예전에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과 만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자리한 박하선과 이소연은 한효주와 함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 경쟁(?)을 벌이며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10여 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 분 아직도 여전히 친하시네요”, “세 분 다 걸그룹 센터 미모”, “효주 언니 빨리 영화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앞서 지난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라디오에 출연한 한효주에 대해 “바로 위 기수 선배인데 저는 전설로 들었다, 나이는 같은데 한 학년 위였는데, 되게 예쁘고 착한 선배가 있는데 활동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인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한효주는 박하선, 이소연은 지난 2010년 방영된 MBC 드라마 ‘동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효주는 신작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니엘, 한국인 아내 임신 ‘깜짝 이벤트’에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서경덕, 日 욱일기 응원 FIFA에 고발…“군국주의·제국주의 상징”
‘에스컬레이터 두줄 서기’ 공론화 착수…정부, 국민 토론회 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