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임·한혜진, 동안 비결…“(얼굴) 조금씩 손을 댄다”
뉴시스
입력
2021-08-15 11:32
2021년 8월 15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혜진과 김용임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용임·한혜진이 절친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딕펑스는 ‘오늘이 젊은 날’을 선곡해 싱그럽고 청량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원곡자 김용임은 “원래 곡 제목은 ‘나이야 가라’였는데 하춘화 선배님과 곡명이 겹쳤다.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이 젊은 날’로 바꿨다”고 말했다.
그때 신동엽은 두 사람의 동안을 칭찬하며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냐고 질문했다. 김용임은 “둘이 생각 없이 살고,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안 받는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사실은 조금씩 손을 댄다. 어떻게 세월을 손을 안 대고 유지할 수 있겠나. 그것도 팬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서 과하지 않고 티나지 않게 적절하게 하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용임이 “너는 그렇지만 나는 안 그래”라고 선을 긋자, 한혜진은 “이래서 얘 가끔 싫다”고 꼬집었다.
또 두 사람은 서로의 의상을 신경 쓰며 견제했다. 김용임은 “의식이 된다. 얘는 영화, 드라마마 쪽에도 출연하고 미모가 되지 않냐”면서도 “그렇지만 몸매는 내가 조금 더 낫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탁개발 키우는 삼성바이오 “고난도 다중항체의약품에 집중”
홍라희, 상속세 납부 위해 삼성전자 주식 약 2조 원 규모 처분
김건희 여사 28일 첫 1심…尹부부 나란히 유죄 선고받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