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인생 최대 연애 비수기…혼전 동거 찬성한다”

뉴시스 입력 2021-06-14 14:12수정 2021-06-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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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의외의 연애 성향을 공개한다.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에는 서인영이 출연해 “인생 최대 연애 비수기”라고 털어놓는다.

서인영은 “생각보다 남자한테 잘 한다는 말을 듣는다”며 “남자친구가 있을 때는 그가 싫다는 행동은 안 한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은 다 들어주려 한다. 상대가 ‘남사친’이 없는 게 당연하다고 하면 없는거고, 상대가 원하면 전화번호도 바꾼다”고 고백했다.

또 서인영은 “어릴 때는 기 싸움을 했다. 상처받기 싫으니까 오래 만나지 않을 거면 빨리 가라 이런 식이었다. 연애 초반에 일종의 테스트처럼 단점부터 보여준다. 술 주정이나 민낯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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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인영은 과거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가전제품부터 가구, 통장에 입금까지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혼전 동거에도 찬성한다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가 커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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