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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30㎏ 빼고도 계속 운동 “내 의지 보기 위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7 13:29
2021년 5월 7일 13시 29분
입력
2021-05-07 13:26
2021년 5월 7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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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이 꾸준한 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7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쉬지 않고 운동하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 제 의지를 스스로 보기 위함도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직진행중인데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고 저를보면서 의지를가지시는분들을 위해 끝까지해보려구요 많이응원해주셔용 다리가부러지지않는한 끝까지해볼께요!”라고 덧붙였다.
강재준은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산책, 자전거, 등산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126일째 접어든 강재준은 30㎏ 감량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아내 이은형은 “너 과자 먹으면서 이 글 썼 읍!”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은 아내 이은형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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