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제’ 김연아, 변신은 무한대…패션화보 공개

뉴시스 입력 2021-05-04 16:44수정 2021-05-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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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황제’ 김연아가 ‘러블리 펑키 레이디’로 변신했다.

매거진 ‘데이즈드’ 5월호에는 김연아와 명품 브랜드 ‘디올’이 함께 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시작으로 러블리한 걸리시, 펑키한 스타일 등을 소화했다.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K팝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디올 2021 가을 컬렉션’이다.

이번 화보는 36쪽에 달한다. 김연아는 시대의 아이콘답게 스타일에 따른 각양각색의 포즈로 촬영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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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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