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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중간 고사 공부 중에 찍은 인형 미모 “예뻐 보여서”
뉴스1
업데이트
2021-04-08 07:35
2021년 4월 8일 07시 35분
입력
2021-04-08 07:33
2021년 4월 8일 0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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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혜선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간고사 공부 중에 조금 예뻐 보여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천사처럼 하얗고 깨끗한 피부, 앵두 같은 입술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뿐 아니라 작가로도 활동 중인 구혜선은 지난 2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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