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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측 “‘사랑하는 사람 있다’ 발언, 연애와 관련 없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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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21:04
2021년 2월 25일 21시 04분
입력
2021-02-25 21:02
2021년 2월 25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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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라디오 방송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가 이에 대해 해명했다.
하니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올해 30대가 된 것에 대해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 세상,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DJ 김영철이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그는 “네. 있다”고 답했다. 이 발언 때문에 일각에서는 하니가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하니는 열애 중이 아니”라며 “해당 발언은 연애와 관련이 없다. (하니가) 자신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의미로 대답한 것이다”고 일축했다.
하니는 현재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 스카이TV·KBS 2TV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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