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74회 칸 영화제, 5월→7월로 연기…코로나19 여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8 11:01
2021년 1월 28일 11시 01분
입력
2021-01-28 11:00
2021년 1월 28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5월 열릴 예정이었던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두 달 미뤄졌다.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제74회 칸 영화제가 5월 11∼22일에서 7월 6∼17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렸던 칸 국제영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는 영화제 개최 대신 초청작(56편) 발표에 그쳤다. 한국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반도’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가제)가 여기에 포함됐다.
칸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불리는 베를린 영화제도 매년 2월에 열렸으나 코로나19로 개최방식을 변경했다. 올해는 3월 온라인 영화제를 연 뒤 6월 오프라인 스크리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WP “美정보당국, 이란 공격 전 ‘정권 안 무너진다’ 기밀 보고서 작성”
30대 버스기사, 차량 점검 중 뒤로 밀린 차량에 끼어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