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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상민에게 4000만원 빌려주려 한것 진심…별과 수입 따로 관리”
뉴스1
업데이트
2020-12-30 16:56
2020년 12월 30일 16시 56분
입력
2020-12-30 14:45
2020년 12월 30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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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고릴라 © 뉴스1
방송인 하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에게 4000만원을 빌려주려 한 것이 진심이라고 밝혔다.
하하는 30일 전파를 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상민씨에게 4000만원을 빌려주시려고 한 건 진심이었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또 하하는 아내 별이 뭐라고 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저희는 따로 관리하고 있다. 사정이 좀 있어서 그러고 있다”며 “(이상민의 요청이) 사실 살짝 방송일 수 있다는 생각은 조금했지만 저의 진심은 빌려줄 수 있었다. 정말 좋아하시는 형님이시다”라고 답했다.
하하는 탁재훈에게는 왜 빌려주지 않을 거냐고 묻는 질문에는 “탁재훈 형한테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며 “내가 왜?”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좋아하는 형님이지만 돈은 빌려주지도 빌려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며 재차 “내가 왜! 이유가 뭐냐”고 물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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