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생후 10일 된 아들 안고…“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

뉴스1 입력 2020-07-01 11:49수정 2020-07-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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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SNS © 뉴스1
개그우먼 김미연이 득남 소감을 밝혔다.

김미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총이 세상에 태어난 걸 함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7월되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은총이 태어난지 10일째 되는 지금도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 아가. 아빠 엄마에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온전히 엄마로서의 삶에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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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연은 지난 6월22일 득남했다.

김미연은 리듬체조 선수와 MBC무용단 생활을 거쳐 MBC 13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2002년 데뷔해 ‘18인치 개미 허리’로도 화제를 모았다. 2010년대에는 연기자 생활도 병행해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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