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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②] 붐, 건물 임대료 두달간 절반만 받기로
스포츠동아
입력
2020-04-01 06:57
2020년 4월 1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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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 사진제공|SBS
방송인 붐이 3월31일 소유 건물의 임대료를 두 달 동안 절반만 받겠다고 밝혔다. 붐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이 건물의 한 임차인이 임대료 인하 소식을 알리면서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김태희·비, 원빈·이나영, 이효리, 전지현, 장혁, 박은혜 등 건물주 연예인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의 임대료를 인하하며 이른바 ‘착한 임대인’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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