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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박미선, 이경실과 ‘빵’ 터진 사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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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03:19
2020년 3월 9일 03시 19분
입력
2020-03-09 03:00
2020년 3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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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미선이 눈 맞춤 신청자로 출연해 30년 지기이자 ‘세바퀴’ 멤버였던 이경실과 눈을 맞춘다. 박미선은 이경실을 ‘바게트빵’에 비유해 “겉은 단단해 보이지만 속은 부드럽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진지한 표정으로 눈을 맞추던 이들이 결국 ‘빵’ 터지게 되는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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