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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눈물 고백 “새벽에 빨래하며 엉엉 울어”…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13 20:57
2019년 5월 13일 20시 57분
입력
2019-05-13 20:54
2019년 5월 13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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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가수 장윤정이 눈물을 쏟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장윤정은 “빨래를 돌리고 일을 갔다 왔는데 빨래가 그대로 있어서 새벽에 빨래를 다시 돌리면서 엉엉 울었다”고 밝혔다.
장윤정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어느 날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주안이(아들)를 안고 수십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앞에서 리허설을 했다”며 워킹맘으로서 겪은 일에 대해 공개하기도 했다.
장윤정의 눈물 에피소드는 13일 밤 11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장윤정은 2014년 첫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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