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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브라더’ 시우민 가고, 규현 온다…7일 입대·소집해제
뉴스1
입력
2019-05-07 09:44
2019년 5월 7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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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왼쪽)과 규현© 뉴스1
한 지붕 가수인 엑소 시우민(29)이 현역 입대하고, 슈퍼주니어 규현은 소집해제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시우민은 7일 오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 군 복무를 하게 된다. 시우민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만큼,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시우민은 이달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입대 전 단독 팬미팅 ‘슈위트 타임’(Xiuweet Time)을 열고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그런가하면 SM 레이블인 SJ레이블 소속 규현은 약 2년간의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이날 소집 해제한다. 규현은 이날 오후 성북 시각장애인 복지센터에서 군 대체복무를 끝낸다.
규현은 지난 2017년 5월 25일 입소, 그간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성실히 복무를 이행했다.
그는 소집해제 후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한다. 이후 25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 참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규현은 MBC ‘라디오스타’ MC직을 이미 제안받음에 따라 논의할 계획이며, tvN ‘신서유기7’ 역시 합류와 관련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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