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②] 전도연 伊 우디네 영화제 평생 공로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19 06:57
2019년 4월 19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도연. 스포츠동아DB
배우 전도연이 제21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골든 멀버리 평생공로상’을 받는다.
영화제 측은 “전도연은 가장 위대한 한국 여성배우이자 지금 시대 아시아 영화의 최대 여성 스타”라고 소개했다. 전도연은 26일 개막식에 참석해 상을 받는다.
전도연은 주연 영화 ‘생일’을 이번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8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9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10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6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8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9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10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4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5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6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끈끈하던 美-이란, 47년전 ‘대사관 444일 인질극’ 뒤 최악 앙숙
[특파원 칼럼/김철중]‘10세’ 中로봇의 다음 무대가 두려워진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