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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희진 “베이비복스 재결합? 서로 시간 안 맞아”
뉴스1
업데이트
2019-03-30 21:26
2019년 3월 30일 21시 26분
입력
2019-03-30 21:24
2019년 3월 30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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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뉴스1
배우 이희진이 걸그룹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희진은 30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후배들 보면 재결합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희진은 “하고 싶은데 다섯 명이다 보니까 시간도 안 맞고 회사도 다르다”며 “이지 언니는 결혼해서 애가 둘이다. 엄마는 평생 직업이다. 우리보다도 바빠서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희진은 “아직도 연락하고 지낸다”며 “단체 톡방에서 연락 자주한다”고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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