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성광 “과거 연애 호구…기념일에 나만 선물해”
뉴스1
업데이트
2019-03-17 21:37
2019년 3월 17일 21시 37분
입력
2019-03-17 21:35
2019년 3월 17일 2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호구의 연애’ 방송 화면 캡처
‘호구의 연애’ 박성광이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에는 본인만 선물을 한다고 밝혔다.
17일 밤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박성광은 본인이 과거 연애의 호구라고 밝혔다. 박성광은 일방적으로 기념을 챙겼다며 “가방과 신발을 선물해줬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박성광은 “기념일은 저만 사주는 날이었다”며 “생일 때쯤 여자친구와 싸워서 선물로 이별을 받은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 연예인 5인과 비연예인 여성 회원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7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