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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이, ‘차화연 딸’ 언급에 뜨거운 관심…“배우 활동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3-08 01:31
2019년 3월 8일 01시 31분
입력
2019-03-08 01:29
2019년 3월 8일 0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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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이/KBS2 캡처 © 뉴스1
차재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차재이’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차재이가 언급되며 그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진 것.
이날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차화연은 자신의 딸이 차재이임을 밝혔다.
차화연은 MC조세호를 향해 “조세호 같은 사위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따님도 배우 아니냐. 차재이씨라고”라면서 “(방송에 출연한다고 하길래) 차화연씨를 알아보니, 따님도 배우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차재이는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연예계에 데뷔한 연기자다.
차화연은 “전현무, 조세호 둘 중 사위는 누가 좋을 것 같냐”는 질문에 “아니다. 괜찮다”고 선을 그어 폭소를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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